단계 · 예쁘게 다듬기
56애니메이션
빛나는 순간과 짜증나는 순간
애니메이션은 프로젝트를 비싸 보이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다. 그리고 망치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.
잘 먹히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행동에 응답할 때다. 눌렀다 - 버튼이 반응한다. 올렸다 - 하이라이트된다. 열렸다 - 부드럽게 나타난다. 이런 것들이 인터페이스를 살아 있고 이해되게 만든다.
망하는 경우는 애니메이션이 사람과 그 사람이 원하는 것 사이를 막아설 때다. 스크롤해야 서서히 드러나는 텍스트. 효과를 위해 일부러 늦게 뜨는 목록. 메인 페이지 앞의 인트로 화면.
몇 번을 갈아엎고 내가 뽑아낸 규칙: 데이터는 절대 애니메이션 뒤에 숨기지 않는다. 장식 요소 위의 예쁜 효과 - 좋다. 숫자 테이블 위의 같은 효과 - 나쁘다. 사람은 숫자를 보러 왔지 효과를 보러 온 게 아니니까.
그리고 움직임이 물리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기억해라. 시스템에 "동작 줄이기" 설정이 있다. AI한테 반영해달라고 해라. 한 줄이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