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계 · 예쁘게 다듬기
55색
디자이너가 아니어도 팔레트 고르는 법
좋은 소식: 색 이론을 공부할 필요 없다. 규칙 몇 개만 지키면 된다.
액센트는 하나. 밝은 색 하나를 골라 제일 중요한 곳에만 써라. 버튼, 링크, 중요한 숫자. 나머지는 전부 회색 계열이나 거의-검정에 거의-흰색. 액센트 하나는 자신 있어 보이고, 다섯 개는 장터처럼 보인다.
다크냐 라이트냐 - 바로 정해라. 그리고 섞지 마라. 다크 테마가 요즘 거의 모든 곳에서 더 비싸 보이는데, 대신 섬세함을 요구한다. 검은 배경 위의 쨍한 색은 눈을 태우니 눌러줘야 한다.
대비가 예쁨보다 중요하다. 흰 바탕 위 연회색 텍스트는 시안에선 세련됐는데 햇빛 아래선 안 읽힌다. 망설여지면 - 더 대비 있게 가라.
색 자체는 어디서 얻나. 네 마음에 드는 것에서 훔쳐봐라. 좋아하는 사이트를 열고, 스크린샷을 AI한테 던지고, 팔레트를 뽑아달라고 해라. 합법이고, 다들 그렇게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