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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로드맵 - 0에서 프로덕션까지 75단계

단계 · 프로덕션에 올리기

62자동 배포

업데이트에 드는 손이 0이 되도록

말은 복잡하게 들리는데 설정은 한 번이고 그 뒤론 영원히 기쁨만 주는 물건.

핵심: 네가 변경사항을 저장하면 - 사이트가 알아서 갱신된다. 업로드 없이, 버튼 없이, "아 올리는 걸 깜빡했다" 없이. 덤으로 공개 전에 아무것도 안 부서졌는지 자동 검사를 걸어, 부서진 걸 아예 못 나가게 할 수 있다.

초보한테 필요하냐. 기성 플랫폼을 쓴다면 - 이미 그렇게 돌아간다. 할 게 없다. 자기 서버가 있다면 - 설정할 가치가 있고, 이건 정확히 AI가 통째로 혼자 해내는 그런 일이다.

검사엔 뭘 넣으면 좋나. 프로젝트 빌드, 그리고 있다면 테스트. 그러면 부서진 버전은 사람들한테 도착 자체를 못 한다.

그리고 반드시 롤백을 부탁해라. 새 버전이 별로였으면 명령 하나로 이전 버전을 되돌릴 수 있게. 바로 그 재수 없는 저녁에 멘탈을 구해주는 물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