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계 · 작업 환경
28Claude Code
터미널에 살면서 전부 알아서 하는 에이전트
내가 직접 쓰고, 이 사이트를 만든 도구를 자세히 볼게.
Claude Code는 Claude를 만든 회사에서 직접 낸 공식 도구야. 손이 달린 Claude가 네 프로젝트 폴더에 앉아 있다고 보면 돼. 파일을 읽고, 고치고, 명령어를 돌리고, 에러를 보고 고쳐. "메인 페이지에 최신 글 블록 넣어줘"라고 쓰고 그게 되는 걸 지켜보면 돼.
서드파티가 아니라 공식이라는 게 중요해. 서드파티 래퍼는 저쪽에서 뭔가 바뀔 때마다 됐다 안 됐다 해. 공식 도구는 뭐든 제일 먼저 받고, 괜히 갑자기 망가지지 않아.
설치는 명령어 한 줄이야. Windows, Mac, Linux마다 다르고, 전부 공식 문서에 있어. 아니면 터미널 없이 가도 돼. Claude 앱을 받아서 Code 탭을 열면 끝. 헷갈리면 평범한 채팅에서 Claude한테 물어봐. 네 시스템에 맞게 하나하나 불러줄 거야. 처음 실행까지 오 분쯤 걸려.
오래 쓸수록 편한 이유. 세션이 바뀌어도 네 프로젝트를 기억해. 규칙이랑 결정 사항을 적어두는 파일이 있거든. GitHub나 브라우저 같은 외부 도구도 연결할 줄 알아. 이건 아래에 단계가 통째로 있어. 중요한 걸 하기 전엔 허락을 구하니까,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 마음 놓고 일을 맡길 수 있어. 그리고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을 폰의 Claude 앱으로 확인할 수도 있어.
가격: 보통 Pro 구독에 들어 있는데, 빡세게 쓰면 한도가 금방 말라. 진짜 단점은 이거 하나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