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계 · 세상에 알리기
69초보를 위한 SEO
몇 년을 일해주는 느린 물건
검색 트래픽은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자라는 유일한 소스다. 광고는 돈 떨어지면 끝나고, 피드의 글은 하루 살고, 검색에 잡힌 페이지는 몇 년을 사람을 데려온다.
해둘 최소한:
제목과 설명. 페이지마다 자기 것, 의미 있게, 알아듣는 단어로. 사람이 검색 결과에서 보는 게 바로 이거다.
페이지 위의 텍스트. 검색은 텍스트를 읽는다. 텍스트 대신 예쁜 그림만 있다면 - 읽을 게 없다.
속도와 모바일. 느린 사이트는 순위가 밀린다. 예쁨 섹션에서 나온 그 항목인데, 이제 이쪽에서도 중요하다.
개별 주소. 내용이 많다면 - 부분마다 자기 주소를 갖게 해라. 모든 걸 담은 한 페이지 = 검색의 한 줄.
SEO에서 이해할 핵심: 꼼수가 아니라 인내에 관한 것이다. 눈에 띄는 첫 결과는 몇 달 걸린다. 대신 그다음부턴 저절로 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