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← AI 로드맵 - 0에서 프로덕션까지 76단계

단계 · 세상에 알리기

68출시 안 하기가 최대의 실수

프로젝트 무덤은 거의 다 된 것들로 꽉 차 있어

자, 이제 이 섹션 전체에서 제일 중요한 얘기야.

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가 나쁜 코드 때문이 아니라, 만든 사람이 끝내 안 보여줘서 죽어. 손볼 건 늘 있어. 버튼 하나 더, 조금만 더 예쁘게, "이것만 고치고 올릴게".

그렇게 끝없이 만들 수 있고, 그게 아주 편해. 안 보여주는 동안엔 아무도 별로라고 안 하니까.

진실은 이거야. 네가 알아채는 것처럼 미완성을 알아채는 사람은 없어. 너한텐 창피한 부분이 바깥사람한텐 그냥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야. 대신 인터넷에 없는 프로젝트는 아예 아무도 몰라.

실전 규칙: 핵심이 돌아가면 올려. 완벽할 때가 아니라 메인 흐름이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갈 때. 나머지는 올려놓고 다듬으면 돼.

하나 더: 사람들의 반응은 혼자서 한 달 다듬는 것보다 프로젝트를 훨씬 크게 바꿔. 네가 광내던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거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