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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로드맵 - 0에서 프로덕션까지 75단계

단계 · 뭘 만들까

43구체적으로 뭘 만들까

진입장벽이 다른 네 가지 형태

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구체안.

원페이지 사이트. 가장 쉽다. 명함, 프로젝트 페이지, 포트폴리오. 하룻저녁이면 되고, 배포는 공짜고, 결과가 바로 보인다. 이상적인 첫 프로젝트.

텔레그램 봇. 조금 어렵지만 손맛이 좋다. 태어날 때부터 사용자가 있다. 봇 등록은 무료에 이 분. 정해진 시간에 뭔가 보내거나 명령에 답하는 봇은 훌륭한 두 번째 작품이다.

브라우저 확장. 저평가된 형태. 어떤 사이트에서 늘 아쉽던 걸 해주는 작은 버튼. 자기한테 깔고 자기가 쓰는데, 이게 기가 막히게 기분 좋다.

자신용 스크립트. 남 말고 네 일용. 파일 무더기 이름 바꾸기, 데이터 모으기, 사진 폴더 정리. "이거 진짜 돌아가네"라는 감각을 제일 빨리 준다.

순서에 대한 조언: 사이트, 그다음 봇, 그다음 아무거나. 사이트는 배포를 가르치고, 봇은 사용자 상대를 가르친다. 이 둘을 지나면 이미 초보가 아니다.